수업
수업 끝나고 한 줄이면 출결까지 끝
학교 이름만 말해도 반 학생 아홉 명이 학교별로 갈려 결석·출석이 저장됩니다. 확인 단계 없이 바로요.
출결·수납·공지·근태·일정·학부모 리포트, 말 한마디로 끝납니다. 선생님은 한 줄 남기고, 원장님은 확인만.

실제 사용 화면
기록·수납·문자·일정·근무·비용까지 카카오톡 대화창 하나로. 중요한 일은 승인한 뒤에만 실행합니다.
수업
학교 이름만 말해도 반 학생 아홉 명이 학교별로 갈려 결석·출석이 저장됩니다. 확인 단계 없이 바로요.
"중등부 진도 알려줘" 한마디에 일곱 개 반의 담당 선생님·날짜·진도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선생님께 따로 물어볼 일이 없어요.
수납
뺄 학생만 말하면 됩니다. 휴원생과 0원짜리 중복 초안은 챗실장이 먼저 찾아 빼고, 7,102만 원어치를 확인받은 뒤 보냅니다.
"9월 미납이랑 10월 수강료 한 번에 80만 원" — 두 달 청구서로 나눠 수납하고, "그저께"도 날짜로 바꿔 적습니다.
소통
"결석한 세 명"이 누구인지, 각자 왜 빠졌는지 수업 기록에서 찾아 문구를 씁니다. 나갈 문구를 보고 승인하면 발송돼요.
"모든 인원에" 한마디면 선생님 일곱 분 일정에 들어가고, 물으면 아홉 개 학교 일정이 한 번에 나옵니다. 잡아 둔 상담은 두 시간 전에 먼저 알려 드려요.
운영
수업 기록을 안 한 반, 이번 달 수납률, 미납, 학생 변동, 오늘 일정까지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고합니다.
"태민 10-1시 준혁 10-2시"처럼 평소 부르던 대로 한 줄에 말하면 세 분의 근무 시간이 저장됩니다.
네 건을 한 줄에 말하면 네 건으로 저장되고, 물으면 이번 달 고정비·변동비가 정리돼 나옵니다.
실제 학원에서 주고받은 대화입니다. 학생·선생님·학교·학원 이름만 바꿨습니다.
이 밖에도, 이런 요청을 모두 처리합니다
가입하면 이 예시들을 눌러서 바로 시켜볼 수 있어요 베타테스터 신청
같은 일을 선생님·학부모·원장님이 각각 어떻게 겪는지 — 전부 실제 카카오톡 화면입니다.
수업 끝나고 카카오톡에 한 줄 남기면 기록이 되고, "리포트 만들어줘" 한 마디로 학부모용 문장이 나옵니다. 확인하고 "발송해줘" 하면 끝입니다.




기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흩어져 있어서 관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여러 개 쓰는데도 한곳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엑셀·구글시트·노션·카톡으로 나눠 두면 원생·반 데이터와 따로 놉니다
누가 보냈는지, 어떤 내용으로 나갔는지 일일이 들어가 봐야 압니다
학생 한 명 상황이 궁금하면 담당 강사에게 따로 묻고, 답을 기다려야 합니다
반이 어디까지 나갔는지 보려면 화면을 몇 개씩 열어 찾아야 합니다
강사마다 문장 수준이 달라 결국 원장님이 다시 씁니다
조교가 취합해 대신 쓰면 사람이 더 드는데, 관리 어려움은 그대로입니다
직접 만들어 보려 했지만 시간이 들고 결과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챗실장은 이 전부를 한 대화창에서 처리하고, 원장님께는 정리해서 보고합니다.
프로그램은 샀는데 강사가 안 쓰는 학원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학부모 피드백 기능은 다른 제품에도 있습니다. 문제는 강사가 안 쓴다는 것입니다 — 로그인하고, 학생을 찾고, 폼을 채워야 하니까요. 그러면 원장님이 값을 치른 프로그램은 반쯤 빈 화면으로 남고, 결국 원장님이 직접 쓰시거나 조교를 붙이게 됩니다. 챗실장은 강사가 하루에도 수십 번 여는 카카오톡에 한 줄 쓰면 끝나서, 원장님은 쌓인 기록을 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가르치는 데 드는 시간
기존새 강사가 올 때마다 메뉴와 입력 폼을 다시 알려 줘야 합니다
챗실장없습니다. 말로 합니다
기록이 실제로 쌓이는가
기존원장님만 쓰고 강사는 카톡으로 따로 보내, 산 프로그램이 반쯤 비어 있습니다
챗실장강사가 원래 쓰던 카카오톡 그대로라 원장님 화면에 실제로 찹니다
그날 것이 그날 들어오는가
기존대부분 PC 화면 기준이라 미뤄지고, 나중에 원장님이 취합하게 됩니다
챗실장수업 끝나고 폰에서 한 줄 — 그날 기록이 그날 들어옵니다
한곳에서 보이는가
기존피드백은 시트·메신저에, 원생·반은 프로그램에 — 따로 놉니다
챗실장한 줄을 출결·진도·성적·숙제로 나눠 같은 학생 데이터에 저장합니다. 화면·리포트·정산이 그 위에서 돕니다
누가 안 보냈는지 아는가
기존목록을 열어 강사별로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챗실장다음 날 아침 카카오톡으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원장님은 승인만 하세요. 챗실장이 먼저 찾고, 초안을 만들고, 승인받아 실행합니다.
받을 청구, 미납, 정산, 강사 피드백 발송 현황을 챗실장이 매일 먼저 챙깁니다.
학부모 안내 문구, 청구서, 정산안을 상황에 맞게 미리 준비합니다.
발송·정산·정보 변경처럼 중요한 작업은 원장님께 먼저 확인을 받습니다.
승인하면 발송, 수납 반영, 정산 확정까지 챗실장이 직접 처리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하고 실행했는지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실제 승인 화면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먼저 보여주고, 원장님이 "ㅇㅋ" 하면 그때 실행합니다. 모호하면 지어내지 않고 되묻습니다 — 어느 반인지, 몇 시 수업인지. 실행한 내용은 전부 기록으로 남습니다.
민감한 작업은 승인 후에만 실행하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모두 기록으로 남깁니다.
학원 데이터는 저장할 때와 주고받을 때 모두 암호화되고, 매일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원장, 실장, 강사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메뉴와 데이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강사가 학생 연락처를 모두 볼지도 원장님이 정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작업을 승인하고 실행했는지 기록되어, 변경 내역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장님 학원 상황을 듣고, 그대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베타테스터 학원은 도입부터 직접 도와드립니다.
데모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